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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d 2003/11/25 13:18

    메신저 안 쓰는 방법은 따로 없어 -_-;;

    그냥 안 하면 돼 :)

    인터넷은.. 풋 나도 인터넷 중독 수준이라;; 뭐라 말할 수 없군

  2. jw 2003/11/24 22:48

    인터넷과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을수 있는 방법을 아나요?
    심하다 싶어서.. 머 이젠 필요도 없으니..
    일부러 필요성을 떨어뜨리려는 목적으로
    시도를 하긴했는데(약10분여간 -_-) ..

    컴터를 반드시 써야할때가 있으니까 그 방법은 아마도
    컴터와 내가 멀어져야 한다는 물리적 방법이 아닌
    심리적 방법이 필요할거 같긴 한데...

    특히나 메신저같은경우는 메신저 안쓰는 황냥의 고견을 듣고 싶고나
    맘잡고 있으면 하루정도는 로긴않하고 인터넷은... 좀 무린가..

    내가 여기에 묻는 이유는 아마도 이런 시도를 한번쯤은 해본적 있을거
    같아서.. 먼가 특별한 방법을 알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 정규 2003/11/25 05:08

      mathworld등록한 것이 며칠전 기숙사자치회 사무실 중간컴퓨터이고, 어제 밤에 기숙사자치회 중간 컴에 앉아있던 걸 본 것이 재완이였으니 jw는 유재완씨. - 그렇지만 form 내용정도는 바꾸라구. 이메일주소가 내주소라니-

      인터넷과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라. 제일 간단한건 역시
      -> 놀든 일을 하든 둘을 사용할 시간적 여유를 없애면 된다.
      가 아닐까.

      특별히 안하려고 시도해 본 적은 없지만, 정말 정신 없어지면 컴까지 해주기에는 시간이 모자라게 되잖아. (그러고보니 나 요새는 메신저 로그인은 정말 안하고 있구나)

      어쨌든 결론은 위와 같음. 취미로 술 마시기라든지 여행이라든지를 추가하는 것도 괜찮을지도? 아니면 사진찍는것 좋아하잖아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것도 좋지 않을까. 네트워크에서 빠져나오기는 의외로 쉽다구.

      그런데 재완군 질문.
      당신은 네트워크 자체에 말린거야 아니면 네트워크 건너편에 있는 인간의 느낌에 말린거야?
      둘은 완전히 다른거잖아.

    • sid 2003/11/25 13:18

      메신저 안 쓰는 방법은 따로 없어 -_-;;

      그냥 안 하면 돼 :)

      인터넷은.. 풋 나도 인터넷 중독 수준이라;; 뭐라 말할 수 없군

    • jw 2003/11/25 20:25

      그럼 쓸시간이 있으면 정녕 인터넷과 메신저를 끊을수 없단 말인가...
      ㅡ.ㅡ;;;

  3. 아름 2003/11/14 00:44

    고시생 살아있다고^^
    잘 지내지?
    밑에 쩌니가 글 남겼네..
    셋이서 놀아본 지가 언젠지 이제 기억도 까마득하다..
    아직 일년도 안됐을텐데 말이지~
    고시식당 바꾸고 살판났음.^^
    가격은 백원 차이밖에 안나는데 밥은 완전 하늘과 땅 차이로 나와..
    혹시 고시식당에 대한 편견이 있다면 날려버려도 좋아^^
    먹는 재미에 즐겁게 독서실 다니는 중 홋
    요새는 어찌나 시간이 재빠르게 달려가는지
    (너처럼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좋겠는데..)
    이번 주 토요일은 시험 백일이다. 에효
    애들이랑 백일주라도 마셔야지.
    쩌니 1월이면 오겠네? 금방이겠다.^_^
    만나려면 미리미리 공부 열심히 해 둬야겠다..
    이제 올빼미짓 그만하고 자러 가야지..
    잘 지내렴~ ^_^

    • 정규 2003/11/17 04:49

      아앗 아름이 살아있다 >_<
      날라리고시생씨닷!

      날라리 물리학도 정규씨도 살아 있지 살도 다시 약간 쪘음.

      고시식당밥이 맛있다고 하면 나는 지곡회관 밥이 맛있다고 말할테다. 으음 요새 아침밥은 꽤 괜찮아져서 즐겁게 아침도 먹는다구-.

      시간의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 에에 아름씨 나 머리의 일부 기능이 정지되어 있는 상태라서 요새 그렇게 잘 작동되는 편이 아냐. 제멋대로라구.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것 확실하지만.

      백일주 잘 마셨겠네. 난 학술제 발표하러 서울 다녀왔음.
      헷 열심히 하고 좋은 결과있길.

      (한시가 다되어 깨어있다니 너 올빼미모드가 맞긴 하구나. 신기해라 ^_^)

  4. 재완 2003/11/10 21:11

    니한테 인사를 하고자 했다면....

    아마도 자고 있는 너의 코를 살짜쿵 막아보지 않았을까 하네...

    그니까 나는 착한거야.. ㅋㅋ^^

  5. 재완 2003/11/10 21:11

    니한테 인사를 하고자 했다면....

    아마도 자고 있는 너의 코를 살짜쿵 막아보지 않았을까 하네...

    그니까 나는 착한거야.. ㅋㅋ^^

  6. sid 2003/11/09 22:57

    어제 인사도 안 하고 가버리다니 나빠 +_=

    아무리 내가 자고 있어도 그렇지 ㅡㅁㅡ

    므흐흣

    도배가 아니라 보드톡이다!!

    • 재완 2003/11/10 21:11

      니한테 인사를 하고자 했다면....

      아마도 자고 있는 너의 코를 살짜쿵 막아보지 않았을까 하네...

      그니까 나는 착한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