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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완 2003/12/12 18:06

    누가 사든 나도 껴서;;; ㅎㅎㅎ

    고래싸움에 새우껴서 밥얻어먹기!

  2. 재완 2003/12/12 18:06

    누가 사든 나도 껴서;;; ㅎㅎㅎ

    고래싸움에 새우껴서 밥얻어먹기!

  3. 夢想 2003/12/12 04:19

    시험공부 하기 싫어.

    어차피 이번 학기 성적 뻔하단 말이지 - -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데. 윽.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는 왜 받아야 되는거야. 흑흑.

    • 정규 2003/12/12 15:41

      하기싫으면 안하는것!

      ...이지만 해야할 때도 있긴하니까.
      즐-

  4. 성혜 2003/12/11 21:48

    대문짝에 그렇게 내가 과거에 한말을 써놓다니.. ;;;
    그때는 정말 진심이었다구 ㅠ.ㅠ
    결혼 안한다고 한 애가 젤빨리 결혼한다는... 그런 속설을 증명하게 되어
    심히 유감스러움이야. 어쨌든 축하해줘서 고맙고 ^^
    투다리는 이미 유통기한 오바야~ . 내가 매번 밥사준다고 할때마다
    미룬 죄야. 니가 사!!

    • 정규 2003/12/12 03:42


      ...라이츠 열물리책을 생각한다면 유통기한같은 말을 할 수 있단 말이냣! 누구덕에 지금 여기까지! (켁켁)

      뭐 : ) 행복하게 지내랏
      쳇 난 열물리 재수강하고 있는 것만 생각하면 ㅠ_ㅠ
      (안하는게 차라리 점수가 더 높을걸 그랬네 아윽)

    • 재완 2003/12/12 18:06

      누가 사든 나도 껴서;;; ㅎㅎㅎ

      고래싸움에 새우껴서 밥얻어먹기!

    • sid 2003/12/12 18:39

      나도나도 :)

  5. sid 2003/12/07 00:33

    집에 와도 심심하잖아 =ㅅ=

  6. jw 2003/12/06 10:33


    수고했어. 솔직히 의외라고 생각해
    당신이 그랬던것처럼 나도 이 조직에 대해 약간 관조적이었음.
    중앙집권적 논리가 아닌 조직에서 이렇게 제대로 돌아간건
    나에게도 소중한 경험이었어
    ... 잘 돌아갔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제대로 돌아간건 맞다.
    내가 당신이 말하는 걸보고 종종 혼자 웃곤 하는데
    그냥 웃겨서임. 그럴수있자나.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아님.

    아. 말 놓을까 함.

    • 정규 2003/12/07 00:31


      어어이. 아직 우리 막판스퍼트가 남았다구.
      가야할 길의 2/3 하고 약간 더왔어.
      유종의 미... 일까.

      누가 누구보고 수고했다고 해야 하는걸까.
      즐거웠어. 아니 지금도 즐겁다구.

      나보고 웃는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모 조직들에선 아예 기쁨조로 찍혀있으니 별 신경 안쓴다구.

      그럼 달려봅시다. 뺨에 부딪히는 시간 가운데에 미련따위 남지 않을 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