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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w 2004/02/15 23:17

    일규 스타하네..ㅋㅋ;;;
    고딩애들 모였음... 재형이도 있음..
    그냥저냥;;;;

    • 정규 2004/02/16 03:22


      재형이한테 얼굴좀 보자고 전해줘-
      지만 이미 지금쯤 다 헤어졌을듯?!

  2. enoia 2004/02/11 11:21

    못가;;;

    날짜도 너무 늦게 알아버렸고 이번주는 바빠요 라서.

    어제는 왠지 우울해서 일찍 잠들어 버렸지만. (덕택에 지금 더 바빠)

    • 정규 2004/02/15 11:25

      아앗 전 잊어버렸어요;;;

      기자회 새터책자만든다고 이렇게 저렇게 편집편집- 하다보니 어느새 엠티 다녀왔을 시간이 되어있네요 흑

      우웃 누님 학교에 계신다- 버섯찌개 버섯찌개 >_<

  3. 종현 2004/02/10 09:29

    죽겠군. 7시 30분에 일어났다.

  4. 재완 2004/02/09 16:10

    솔직히 요 한달간 고민이 많았는데...
    문제는 army (한글로 쓰기에도 이젠 싫다-_-)
    확정된게 1월초니까.. 아주 징하게 고민했네...
    사실 결정의 순간이 와야 결정을 비로소 하게되지만
    마치 듀걸린 어싼처럼;;;;;;;;;
    지금은 가는걸로 결정한상태
    만일 취소하면 그냥 암말없이 학교다니려했는데...

    • 정규 2004/02/10 01:59


      아하하 나 영장 나왔으나 조용히 씹어버렸음.
      병특 또는 현역 또는 학사장교등등 한 일년 고민했는데

      결론은 스스로의 의지가 작용할 수 있는 선택이면 주저없이 따른다- 정도였을까. 뭐 이야기하자면 무지 길어질수도 짧아질수도 있는 이야기.

      일규는 제대했지 아 부러워라.
      하지만 정말 부러운 것은 아닐지도? 알수없음.

  5. sid 2004/02/05 11:21

    소닉 인형 사진!!!!!

    • 정규 2004/02/05 15:54

      여기여기-

      흐음 막찍어서 이상해;;

      (알고보니 이 방명록 그림보는 기능이 없는 스킨이라 스킨소스를 그림 볼 수 있도록 대강 고쳤음. 이런 별로 안이쁘잖아..)

  6. ^^ 2004/02/01 12:04

    아주아주 오랜만이다. 어떻게 어떻게 해서 너의 홈페이지 주소를 찾아서 이렇게 오게 되었징...^^
    잘 지내고 있는지. 건강하구... 나중에 또 보자~ 연락하쇼!@@

    • 정규 2004/02/02 20:03


      그래그래 안냥-

      잘지내고 있다네(가끔 감기 걸리는 것만 빼면). 건강하게 새해 보내셈- 아핫 네 레이저 실험기에게 안부 전해줘 : )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