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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남기기 (Submit)
  1. sid 2004/06/29 02:21

    아아.. 정말 글 안써지네. 째고 싶어라.

    흑.

    흑흑.

    내일도 못 놀아줄지 몰라요.

    저런저런.


    때릴꼬야?;;;;;;;;;;;;;;;;;;;;;;;;;;;;;;;;;;;;;;;;;;;;;;;;;;;;;;;;;;;;;;;;;;;;;;;

  2. ^^ 2004/06/16 12:52

    잘 지내고 있는거야? 보아하니 머릿속은 아직 잠을 자지 못하는 것 같은데...
    난 이제야 한숨을 돌렸다. 곧 다시 재생모드로 들어가야 하지만, 그래도 간만의 설탕같은 오후를 보내고 있어.
    안보는 사이에 홈페이지가 정말 많이 바꼈네.
    정말 색다르다. 나도 홈페이지나 수정해 볼까나? 아니다, 당분간은 지금 그대로 둬야지. 너무 귀찮아..-0-
    그거 말고 다른 걸로 시간을 보내봐야지.
    그럼 건강하고, 연락해서 한번 보도록 하자~!
    GL~!

    • inureyes 2004/06/17 11:46

      오늘이면 열시간후면 드디어 시험 끝 -
      그 후에 프로젝트가 있든 페이퍼가 있든 그건 다음 이야기.

      홈페이지 갈아엎기 귀찮지... 귀찮다귀찮다가 결국 선택한 방법이 블로그라네. 모듈라이즈가 잘 되어 있어 구조가지고 삽질하는 시간은 대폭 감소하는구나앗. (말려라 말려~)

      흑흑 잘 놀아 ㅠ_ㅠ
      나도 어여 끝내고 열심히 놀테다 ㅠ___ㅠ

  3. sid 2004/06/10 02:21

    즐겨찾기 갖고 놀다가 어딘가에 좀 말려서;;

    으허허허 ㅠ_ㅠ

    얼른 ppt 만들고 자야겠네~♡

  4. hongevil 2004/06/05 12:37


    엄마 아부지가 1박으로 지리산 등반을 가시는구나..

    셤의 압박과 함께라면, 전혀 기쁘지 않구나 쩝 -_-;

    • inureyes 2004/06/05 22:55

      ...난 집에 갈 때 부모님이 놀러가시면 가슴이 아프던데.
      그러고보니 예전에는 집 비는걸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잘 안나ㅠ_ㅠ

  5. sid 2004/06/04 15:29

    요즘 잘나가는 무료 모델로는
    MNP의 경우 LG-KP8500, SPH-X8100, SPH-X7000, PG-D6000, KTFT-X3500, E2500이 있고
    신규의 경우 SPH-X7000과 X8100이 무료로 가능합니다.

    ..라고 하는데.

    아니면 5만원 주고 KTF X3500 하거나,

    6월 7일 전에 신청서 보내야 할 거 같아.

    • inureyes 2004/06/05 22:40

      음음 그런데 KTFT-X3500과 KTF X3500의 차이는 뭐야?
      찾아봐도 잘 모르겠어;;

  6. 문자항의한모군 2004/05/30 22:14

    음..블로그랑 홈피랑 다른거??..ㅡㅡ
    그럴수도 있는게지 하하하
    어쨌든..
    방명록의 처음을 장식하다~ㅋㅋ
    잘 지내라구~

    • inureyes 2004/05/30 23:20

      그래그래 휴가기간은 즐거웠냐아
      곧 들어갈텐데 잘 지내고 또 나와라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