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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많이 맞았더니 오늘 아침까지 추우우우우욱
근데두 당신의 "한번만 들어와줘...."라는 말과 함께 그 불쌍(?)한 표정이떠올라 한 번 들어와줬지,케케.^^
정규의 홈피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있기를......
......아우,치과가야되잖아.......TT;
마치 우수에 젖어 비를 맞았다는 글이네....?
......사실 비오는날 공원에서 술먹은거아냐......
또 쓴다........키키.......
고맙지?
고맙다고 해줄까?^^;;;
쩐 고맙다^_^;;; 히히..... 새방명록에 또 써주고.....
님..
여행 다녀오신 모양이군요..
저의 수신 확인란을 비울려고 보니..메일을 읽으셨더군요..
그래서 한번 들러보았습니다..
몸은 건강하신지요..
님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참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해야할 일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이 많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조금 오래전 이야기인데..
님이 언젠가..
왜 남자 여자가 "사귄다"라는 명목하에 만나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지요..좋아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인데..(이 말들은 제 기억속에서 왜곡되었을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생각해보니..참 맞는 말인 것 같더군요..
그런데..님은..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는 ..저만의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습게도..
인간의 사랑은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랑 맞닿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때 말씀하셨죠. "조금 더 가까운 친구" 와 비슷하다는.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마, 흔히 쓰는 "사귄다" 라는 말은 말 안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듯 하네요. 아직은 뭐라고 말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외롭습니다. 자신을 바라보는 눈에 확신이 필요할 때, 쉽게 쓸 수 있는 말이 아닐까요. 왜 "조금 더 가까운" 이어야 하는지.
근데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해보아도, 이런 식의 답이 나올 수 있는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아마, 하나님에게 물어보아야 될 듯 합니다. 왜 나누어서 창조하셨는지에 대해서.
하하~ 이런~
금새 또 바뀌언네? ^^
요즘 다들 홈피 업하느라 한창이군 ^^
캬캬..
나도 내용을 어서 채워넣어야 할텐데 ^^
나름대루 바뿌구만..
에고 ^^
참.. 내홈 링크 시킨거 봤어 ^^;;
그림이.. 웃기다 ^^
아무튼~ 열심히 해~ 빠이
그림 재미있죠?^^;;; 가장 인상적이어서요.
태풍온다는데, 건강하게 지내세요. 엠티는 재미있었는지..
홈페이지 왔다 간다..
갑자기 반말하기가 어색하네..
이번에도 제대로 돌아보지 않고 그냥 나간다..
오늘 고등학교 동아리 모임이 있어서..말야.
게시판 글씨체가 마음에 든다..
이것저것 끄적이기..
네 홈페이지가 번창하길 ..기원하며..
이상 오바~
잘 지내고 있지?
더워먹지 말고!. 항상.
^^;; 그럼... 아 맞다. 엽서... 안잊어버리도록 노력하겠음.
맨날 너희 홈피 들어와서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본다...
정규가 소설을 쓰다니...우홋....열심히 업데이트하시게
나도 자주 와서 글올리지...헤헤
우움.... 컷터라 하니 컷터씨리즈중 누군지 알수가 없구만... 머리아퍼... 어쨌든.... 이번 여름 잘 넘기시게나. (이렇게밖에 말 할수가 없잖아아...어떤 컷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