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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등쌀에 못 이겨서 이렇게 들어왔다. -_-;
확실히 메뉴를 저렇게 만들어 놓으니 멋져 보인다.
색깔 배치같은 것도 잘 된 것 같고.
조금은... 만화 속에서 나오는 어떤 동산 같아 보이기도
하는군.
좀더 둘러보지. 그럼.
야......그건 이 홈이 아니라고
;; 분반 홈에 가야지
;
"드디어" 업데이트했다는 이상한 말을 남기고 사라지셨군요..
가슴에 못을 박는 말을 하다니..ㅠ_ㅠ
이제 개강하면 다시 포항으로 내려가겠군요..
나중에 서울 올라올 일 있으면 연락하세요.
밥사줄께요..후훗
가슴에 못이 박히는 말이었나요?
;; 후암.....^_^;;;
시간표 보니까 빡빡하시던데, 힘들어도 열심히 사세요^^;; 형하구도 계속 잘 지내시구요, 밥 진짜 사주시는것 맞죠?^^;;;
홈페이쥐 이쁘게 만들었당....신정규답지않게....^^
후후후...농담이구...
오늘 정말 반가웠구...
너한테 지금 메일 보냈는데 제대로 갔는지 몰르겠당
아무튼 생일 축하해....
에구....할말은 방금 메일에 다쓴 상태라-.-;;
여기 자주 자주 들러도 되는 건가?
그러라구 주소를 가르쳐 주신 거겠지여?....아닌가?...-.-+
담 학기에두 이대에서 계절들을 일 있으면...
연락해....
같은 기숙사 문화협회 회원으로서 모른척 할수는 없으니....
게다가 난 늘상 학교에 상주해 있는다구....^^
잘지내구...
포항 잘 내려가구
생일 진심으로 축하축하^^
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4시까지 안잤단 말야?
; 그렇게 살면 몸에 안좋은거라구..
;;1시간거리라니...) 기숙사 생활 열심히 잘 해나가길- ^_^;;; 연락 자주 할게.
외로운(...그래도
너의 홈페이지... 과홈피가 곧 너의 홈피라 생각하고 있었던 듯..
뭐.. 열심히 컴을 만지작 거린다는 것이 피부에 와 닿는구나.^_^
동동 떠다니는 거 있지?
너무 많이 쓰다보니 조금은 식상하구나.
너에게 어울릴 좀 더 색다른 것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듯..
그냥 들리고 사라지는 것도 예의가 아닌듯싶어 글 남긴다.
그럼 빠빠이~
와... 누님께서 다 왔군. 헤헤^^;;(그런데 어떻게 찾아왔지?...) 난 떠다니는 빵그림들 좋은데?^^;; 움.....그리고 특별히 대신 쓸 만한것 있으면 추천좀 해줘.
하하 밑에 중복 , 내 실수다
비밀번호 까먹었어....
주책이라구? (-.-);;
참 빨리도 홈페이지 주소를 갈쳐주는 구나...
음... 너도 유럽 다녀온줄은 몰랐다.
종교와 권력이 만들어낸 사회?
하하 ^^ 간단 명료하군.
난 유럽이 종합 선물 세트 같던데..^^
넌 정말 무섭게 크는 구나..
계속 큰다 계속 커~~ (신체적? 정신적? ^^)
어제 알게된 어떤 대학원 선배가 그러더라
아무것두 단정지을 수 없다고 , 지금부터 어디로
파느냐가 문제될 뿐이라고...
다소 구태의연한 생각에 빠져가고 있던 나에겐
신선했지.....
근데 네 홈페쥐 오니까 또 신선한걸...(주인장 말구^^)
정규야 , 앞으로도 계속 커라~~
제자도 두셨군여...하하
근데B.F스토리 , 실명들을 알면 더 잼날 텐데
몇명 밖에 짐작을 못하겠군..
홈페쥐 부럽당~~
눈 돌리면 성장한 네 모습도 신기하구
(야..벌써 고1때를 "그럴때가 있었져....."라고
표현할 만큼 넌 그때가 아득하단 말이냐? )
니 홈페쥐 와서 신선한 자극을 받고 간다
아~ 열심히도 사는 군...
놀아도 잘도 노느군..
(근데 또 내 방식이 있는거 아니겠냐?......^^)
자주 올테니까 포항가도 서로 동향이나 알고 살자
나도 홈페쥐 만들고 싶군,,,,,덩달아....
^^;;;; 말 할때 주로 듣기만 하니까- 일까나. 누가 그게 내 특기라는구나.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도 결과적으로는 말을 많이 듣는게 말이야.(그러니 넌 내가 유럽 다녀온 줄도 모르는 것이야
; 근데 별로 좋은 특기?는 아닌듯...)
시간 정말 잘 가네. 네가 대학생이라니... 중1때 파릇파릇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그래. 나름대로. Time goes by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