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

빚어내기/살아가기 | 2003/06/08 05:37 | inureyes
이제는 추를 풀어놓아도 될 듯 하다. 극기훈련은 죽지 않을 정도로 해 놓으면 된다.

아주 조금 더, 내가 무엇인지 알 것 같다.

이 년 만에 이해했다. '인간에 무게를 주는 것의 본질이 무엇인가.' 그리고 같이 세상이 허무해보이기 시작한다. 인내가 얼마나 필요악인지도 알게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3/06/08 05:37 2003/06/08 05:37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ATOM Icon 이 글의 댓글이나 트랙백을 계속 따라가며 보고 싶으신 경우 ATOM 구독기로 이 피드를 구독하세요.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s://forest.nubimaru.com/trackback/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