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지 않는 아성인 "돈까스 만드는 법"은 아직 제치지 못했지만 방문자 키워드 통계에서 "축제 포스터" 가 당당히 2위를 차지했다. "여자 사로잡는 법"은 어느새 뒤로 밀렸네.

축제포스터?
웬 "축제 포스터" 인가 했더니, 벌써 9월이 다가온다. 가을 축제 기간이 오는구나. :)
이번에는 2년 전처럼 지하 조교실에 박혀서 포카전 했는지도 모르게 지나가지 말고 꼭 구경 가 보아야겠다. 그 때처럼 놀아줄 양자역학도 없고 말이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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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1위는 "주민등록번호"고 2위는 "노현정"이라오 -ㅅ-
다행히 "야동 FTP"는 많이 밀려났음.
이올린 필터링 참여 덕분에, 겐도님 사이트에서 밀려난 '그 검색어'에 대단한 집착을 보일만한 사이트들을 많이 보게 됐습니다.
그런걸 보면 참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요 T_T 같은 기술이 얼마나 다르게 사용될 수 있는지 참...
저는 왜 DSLR일까요? ^^
얼마간의 사이트 탐방 후 (이유는 아직 모르지만) 겐도님이 등장하면 항상 그 다음에 태경님이 등장한다는 것을 경험상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 감시단?^^
오~ 곤충법의학자 신가요? 법의 학자들은 시체에 몰려든 파리의 종류를 보고 시체의 부패 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 차원에서 일단 이해해 주세요. 자세한 이야기는 오프라인에서 하죠 ㅋ
제가 이해력이 딸리나봅니다. T_T 태경님이 파리라는 이야기로 해석이 되는데 잘못된 것일까요?
예, 그렇지만 겐도도 파리니까 상관없어요. ㅋ
태경님 지금 발언 매우매우 위험하옵니다;
그러면 겐도님이 즐겨 방문하시는 여성분들은 시체일까나요 T_T
(X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