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놀님의 경험을 토대로 모니터를 돌린 채로 포스터를 한 번 만들어 보았다.

keynote로 A0 편집하면 버벅이더라.

인쇄해 놓고 나니 그림 하나 잘못 붙였었다...
현수막 업체 가서 천에 인쇄를 해 보았더니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좋았다는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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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reyes
아침놀님의 경험을 토대로 모니터를 돌린 채로 포스터를 한 번 만들어 보았다.

keynote로 A0 편집하면 버벅이더라.

인쇄해 놓고 나니 그림 하나 잘못 붙였었다...
현수막 업체 가서 천에 인쇄를 해 보았더니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좋았다는 후일담.
Posted by inur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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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퓨처
2008/04/23 15:08
#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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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출력하고 나면 오타나 수정할 것이 보이게 되죠.. 인쇄의 법칙 이라고 해야할까요? ![]()
천에 인쇄하는 것은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데요.. 나중에 한번 써먹어 봐야겠습니다~ ㅎㅎ
mix 2008/04/24 05:07 # M/D Reply Permalink
전 대학원와서 처음 배운게 천에 인쇄하는 거....였어요 ㅎㅎㅎ
단지, 아직은종이에 비해 해상도가 좀 떨어지는 듯해서..
이쁜 그림이 잘 안산다는 거랑, 접으면 발표할 때 접힌 자국이 보여서
좀 후즐근해보일때도 있더라고요. 설령 접을 수 있어도,
말아서 다니는 게 나은 거 같아요.
펴보겠다고 다림질했다가...하아.
daybreaker
2008/04/24 08:04
#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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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프로그램들이 기능이나 디자인 면에서는 상당히 훌륭한데, scalability가 떨어진달까요.. 그 부분이 부족한 듯싶어요.
시간의 토양에 기억의 나무를 심으며
- inur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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