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리학회 포스터

아침놀님의 경험을 토대로 모니터를 돌린 채로 포스터를 한 번 만들어 보았다.

모니터

keynote로 A0 편집하면 버벅이더라.

인쇄된 포스터

인쇄해 놓고 나니 그림 하나 잘못 붙였었다...

현수막 업체 가서 천에 인쇄를 해 보았더니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좋았다는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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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reyes

2008/04/23 14:37 2008/04/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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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퓨처 2008/04/23 15:08 # M/D Reply Permalink

    항상 출력하고 나면 오타나 수정할 것이 보이게 되죠.. 인쇄의 법칙 이라고 해야할까요? :)
    천에 인쇄하는 것은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데요.. 나중에 한번 써먹어 봐야겠습니다~ ㅎㅎ

    1. inureyes 2008/04/24 00:17 # M/D Permalink

      프린터로 뽑으면 다시 뽑으면 되는데, 저렇게 뽑으니 다시 뽑을 수도 없고...

      인쇄 방법은 다음에 한 번 써먹으시죠^^ 해상도가 굉장히 높더군요.

  2. mix 2008/04/24 05:07 # M/D Reply Permalink

    전 대학원와서 처음 배운게 천에 인쇄하는 거....였어요 ㅎㅎㅎ
    단지, 아직은종이에 비해 해상도가 좀 떨어지는 듯해서..
    이쁜 그림이 잘 안산다는 거랑, 접으면 발표할 때 접힌 자국이 보여서
    좀 후즐근해보일때도 있더라고요. 설령 접을 수 있어도,
    말아서 다니는 게 나은 거 같아요.

    펴보겠다고 다림질했다가...하아.

    1. inureyes 2008/04/25 15:08 # M/D Permalink

      흐흐 해상도는 저정도면 충분한 연구를 하면 된다는!

      덧) 파워포인트 ppt로 만들어서 가지고 간 뭉의 경우는 확실히 해상도가 딸리더라... 저작도구 자체가 vector 기반의 출력을 지원하지 않으면 해상도가 딸리는 듯. 인쇄용 프로그램이 eps를 입력으로 요구하던데?

  3. daybreaker 2008/04/24 08:04 # M/D Reply Permalink

    맥용 프로그램들이 기능이나 디자인 면에서는 상당히 훌륭한데, scalability가 떨어진달까요.. 그 부분이 부족한 듯싶어요.

    1. inureyes 2008/04/25 15:09 # M/D Permalink

      보통 3000x3000 크기 이상의 프리젠테이션 같은걸 쉽게 준비하지는 않으니까요^^ 어떻게 보면 당연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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