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이렇게 시험 사십여분 남았을 때, "난 정말 이 분야는 적성이 아닌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 과목들이 가끔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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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reyes

2008/04/22 08:50 2008/04/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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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고 2008/04/22 16:36 # M/D Reply Permalink

    당췌 어떤 과목을 들으시기에 ㅡㅡ;;
    화이링입니다.

    1. inureyes 2008/04/23 14:29 # M/D Permalink

      이번학기에 생명과학과 수업을 좀 듣습니다 하하^^

  2. 미유 2008/04/22 21:19 # M/D Reply Permalink

    저도 가끔 너무너무 간단한 버그를 해결못하고 있을때 밖에 나와서 한숨쉬면서 생각합니다.
    이건 내가 할 일이 아닌거같다 라는 .. 생각을 ㅠㅠ

    1. inureyes 2008/04/23 14:30 # M/D Permalink

      버그가 없으면 프로그래밍의 세계에 갈등이 없죠...

      끊임없는 전투랄까 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몹없는 RPG를 무슨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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