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빚어내기/살아가기 | 2008/08/07 03:57 | inureyes

불확실의 영역에 있던 모든 것들을 확실성의 그물 안으로 집어넣고 있다. 언제나 끝이 보일듯 말듯 하지만,

삶은 스스로를 소모하여 주위의 엔트로피를 낮추는 과정이 아닐까 싶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살아가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2008/08/07 03:57 2008/08/07 03:57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forest.nubimaru.com/rss/response/2041163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forest.nubimaru.com/trackback/2041163
트랙백 RSS :: http://forest.nubimaru.com/rss/trackback/204116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 http://forest.nubimaru.com/rss/comment/2041163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비밀글 (Secre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