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가 끝난지 이틀이 지나고 수업과의 불화는 더욱 커져 봄학기 전쟁은 더 이상 걷잡을 수 없게 격화되었다. 시험이 쉬울 줄 알았던 두 과목 모두 기존에 듣던 과목들과 성격이 너무 차이나는 것에 절망하고, 수업과의 갈등은 점점 커지는데...

생명과 수학의 충돌 앞에 운명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 쏟아지는 숙제 비 속에서 펼쳐지는 숙제 듀와 계산 속도의 레이트를 건 처절한 혈투!

결국 악의 길(...)에 빠진 정규는 시험 한 가운데에서 성적의 목에 칼을 겨누게 된다 (T_T). 목숨을 건 슬픈 결투를 하게 된 그들의 운명은 비극적인 결말을 향해 치닫게 되는데...

흑흑 시험 끝났다. 4월도 같이 끝을 보이며 달리는 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살아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ed by inureyes

2008/04/28 21:37 2008/04/28 21:37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forest.nubimaru.com/rss/response/2041072

Trackback URL : http://forest.nubimaru.com/trackback/2041072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 1013 : Next »

블로그 이미지

시간의 토양에 기억의 나무를 심으며

- inureyes

Calendar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56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