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막같은 영화판에 한줄기 단 빛을 내려주세요 흑흑

본 아이덴티티와 본 슈프리머시를 뒤늦게 봄. (공중파/렌탈DVD) 맷 데이먼의 기민하고 명민한 액션, 내면의 혼돈들이 분위기를 끝까지 유지하는 듯 했다. 물론 추격신등은 다시 말할 나위도 없겠고. 프란카 포텐테 배역에도 thumb up! 클라이브 오웬은 BMW 단편영화에서 막 걸어 나온듯 싶었다. 로버트 러들럼의 원작도 꽤나 흥미가 있을것 같은데 절판 행진(무려 고려원!) 속에서 구하긴 상당히 난해 할듯 싶다. 일단 기본기로 에릭 엠블러 계통의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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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파이더맨3 ^^
스파이더맨 3도 좋긴 한데 물리학도로써 너무 안습이라 ㅠ_ㅠ
와! 본 시리즈 또 안나오나 했는데 다행이네요 ㅠㅠㅠ 맷 데이먼 절대간지!!
소설도 3부작이었으니 영화도 3부작!
그러니 이게 마지막 영화일거라는 ㅠ_ㅠ
저도 이 영화! 아악 >_<
ㅠ_ㅠ
제 친구가 예전에 '스티븐 시걸' 이 제이슨 본 역을 맡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었지요. 갑자기 생각이...
아 이전에 본 슈프리머시 간지나게 봤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 완전.. 꼭 가서 봐야겠네요
두둥 두둥
어제 2층 휴게실에서 사람들이 007보던데... 요새 007은 뚜드려 맞기도 하더라? 같은 시간에 16 blocks를 봤는데 오늘 밤에는 007 카지노 로열이나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
이건 좀 다른 얘기인데요,
스프링노트 완전 대박이네요...
이전부터 한국형 위키 서비스가 제공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건 기대 이상인데요?
완전소중 스프링노트.. 흑흑
괜찮으면 깔아 쓸 수 있는 버전으로 하나 만들까? 하하
아 올해였나요. 흐 기대되네요.
네 올해입니다.
마지막 영화 이 순간에 나오기까지 거의 4년을 기다렸다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