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귀를 막고싶을까봐 당시엔 동영상 볼 생각도 안했었다. 다음부터는 발표 있는 전날에는 절대 약속 안 잡고 술 안 퍼 마시리라. (서울에 가끔 가다 보니 갈 때 약속 확 몰아 잡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아니면 생일 다음날 오픈하우스를 안 잡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지금 보니까 진짜 어벙하구나. 거참 자세 이리저리 돌아가고 진동하는 꼬라지하고는. 연구참여하는 학생이나 조교로 있는 과목의 학생이 저랬으면 그냥 넘어 갔을까... 반성중이다.
그나저나 술김이라 그런지 포항에서 2000년부터 학교를 다니기 때문인지 말투가 좀 변한것 같다?
사족. 네이버 관계자들은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그냥 철학이 다른겁니다.
쓰는 사람 편하게 해 주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렇다고 가짜 매트릭스 안에서 살기는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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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나이트  2008/08/06
- 닌텐도 wiifit  2007/07/12
- [게임] Games out of memory - Nights  200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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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명한 교주님의 사상교육! (후다닥)
저도 나름대로 발표나 프레젠테이션은 잘 하는 편이라는 소릴 듣지만 그래도 뭔가 옷깃을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린다든가(-_-) 하는 경우가 좀 있죠;
평소대로 정도만이라도 했어도 부끄럽지는 않았을텐데요... 한참 미달이라 얼굴이 다 화끈거립니다. ㅠ_ㅠ
그래도 편집해서 과거를 바꾸거나 진실을 왜곡할 생각은 없습니다. (갑자기 또 화가 나려고 그러네요 하하^^ 화날일이 요새 좀 많군요.)
그러고 보니 PT에 제 닉네임도 나왔었군요..~~
다음 오픈하우스땐 교주님을 위해 무선 핀마이크를 준비해주셔야 할듯 합니다. 여린팔로 오랫동안 묵직한 마이크를 들고 말씀하시니... 힘들어 보이십니다. 혹? 알콜섭취 후유증인가요?^^
점심식사 하셨나요? 안하셨다면 맛있게 드시고, 좋은 오후시간 보내세요.
다음번엔 제가 구입해서라도 무선 마이크를 쓸겁니다. =_=;
몽둥이같은 마이크 안그래도 정신이 멍하니 거의 납덩이더군요...
네에~~ DOG의 그 은희예요^^ 여기도 인사드리러.ㅋㅋ
잘 지내시졍??
6월에 한국가서, 2학기부터 복학이예요.홍홍
여기두 자주 놀러올게용
졸업사진 찍길래 벌써 졸업한 줄 알았다네
즐거운 시간 보내고, 많은 것 얻어서 돌아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