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규가 에버랜드 30주년 기념 입장권을 보내주었다. 덕분에 3월 24일 예고도 없이 서울에 하루 다녀오게 되었다.
몸은 피곤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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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 좀 바꿔봐. 너무 모범생 같잖아~
하하 모범생 맞잖아 (..)
공부하고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란다오 :D
세우타 가면 흉내내기의 압박이...;;;;
못 본 것으로 해주심이 어떠실런지요. (=_=;; )
올릴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대단한 압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