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지우고 결론만 남기자.
아무리 바쁘더라도 건강 해치면 아무 소용 없다.
아무리 할 일이 넘쳐 나더라도 삶을 즐기지 않으면 의미없다.
언젠가 정리할 시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영원히 그 시간을 못 만날 수도 있다. 혹자가 말했듯, 스스로 뼈저리게 느꼈듯이 오는 시간은 정해지지만 가는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살아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니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8/26
- 감사 (댓글 7개 / 트랙백 1개) 2008/08/19
- 불확실성의 시대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8/15
- 아이팟 터치 주우신 분 (댓글 8개 / 트랙백 0개) 2008/08/08
- 단상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8/0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