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마일로 달리다가 차도 쳐박고 벽도 쳐박으니 속이 시원했다. 일부러 사고를 크게 내야 하는 crash 모드도 즐겁게 하였다.
어느 순간부터 사방에서 쏟아지는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버거워진 듯 하다.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으나 전혀 생각지도 않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아니, 오히려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을 느끼면서 내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살아가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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