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가습기. 그런데 화가 나지 않아도 머리 뚜껑이 열리는 가습기였다.
...둘러썼다.
위에도 눈 아래도 눈 어느쪽이 눈인지 햇갈린다. ;;
멋지다...! (거북이 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렇지만 모자만 봐서는 개구린지 거북인지 알 수 없잖아요; (가습기 이야기라면 낭패)
낭패네. 가습기 이야기 거든! ^^;
우억 낭패;
우리방에도 저게 생겼답니다 ㅎㅎ
혹시 뒤통수에서 연기가 새어나오거나 하는 일은 없으세요? 쓰는 분 보니 아귀가 정확하게 맞지 않아서 뒤통수에서 연기가 폴폴 새어나오기도 한다더군요 >_<
저거 고장 잘 난다..ㅋㅋ 울 회사두 저거 샀는데..ㅋㅋ
디자인은 귀엽던데, 막상 친구에게 배달되어 온 것을 보니 내 타입은 전혀 아니라서 다른 가습기를 샀지. 그런데 가습기 물 채우기 은근히 귀찮더라.
시간의 토양에 기억의 나무를 심으며 - inur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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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거북이 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렇지만 모자만 봐서는 개구린지 거북인지 알 수 없잖아요;
(가습기 이야기라면 낭패)
낭패네. 가습기 이야기 거든! ^^;
우억 낭패;
우리방에도 저게 생겼답니다 ㅎㅎ
혹시 뒤통수에서 연기가 새어나오거나 하는 일은 없으세요? 쓰는 분 보니 아귀가 정확하게 맞지 않아서 뒤통수에서 연기가 폴폴 새어나오기도 한다더군요 >_<
저거 고장 잘 난다..ㅋㅋ
울 회사두 저거 샀는데..ㅋㅋ
디자인은 귀엽던데, 막상 친구에게 배달되어 온 것을 보니 내 타입은 전혀 아니라서 다른 가습기를 샀지.
그런데 가습기 물 채우기 은근히 귀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