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서류 봉투가 하나 왔네요.
웬 서류 봉투일까?
무엇이 들었을까요?
도대체 무엇이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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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서류 봉투가 하나 왔네요.
웬 서류 봉투일까?
무엇이 들었을까요?
도대체 무엇이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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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낚시 맞군요... 조만간 진짜 봉투 놀이를 보여주십시오.
예 조만간 준비를 해서 한 번...
그래도 평을 하려면 충분히 써 봤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하니까요.^^
저도 낚였네요..
폴딩을 저렇게 써먹을 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는 리더기에는 낚일 것도 없이 다 나왔겠군요. 하하
파닥파닥파닥파닥 ..
닭닭닭닭닭닭닭닭닭
어.. 이렇게 뵈니 잡스 아저씨와도 무척 닮으신 것 같아요~ 특히 봉투를 들고 있는 그 표정이..
조만간...?
표정이 저런 것은 알고보면 이유가 다 있사옵니다 하하
하지만 첫 번째 사진의 봉투 속에는 정말로 그.것.이 들어있었지요. ㅎㅎ
APCTP 로고가 찍혀있는 연습장 공책과 이면지들?
맥북에어가 아닐까하고 기대한 1人
기대에 보답을 해야 하는데... 갑자기 공부거리 일거리가 확 몰아닥쳐서 여건이 맞질 않네요 하하
오오 http://snipurl.com/oooooo
이건 예전 JH님 블로그에서 본 그 짤방?
강태공 지수가 상당히 높으십니다 ㅎㅎ
이제 열심히 해서 강바다랑 맞짱뜨도록 해 보겠습니다. (--)(__)(--)
맥북 에어? 헐헐~
아... 새 노트북의 이름은 '맥북 베어'로 지었습니다. 컴역사 16년 사상 처음으로 띄어쓰기가 있는 컴퓨터 이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지났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옙 파커님께서도 즐거운 워크샵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