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쯤 전에 대충 dojobook을 스키밍 했을 때에는 잘 알지 못했는데, 지금 실제 구현을 위해서 끝없이 삽질하며 매달리며 배우며 써먹고 있는 dojo는 정말 괴물급의 framework 임을 깨닫고 있다. prototype 계열의 여러 라이브러리들과 비교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가끔 원하는 함수를 사용하기 위해 겪는 그 '의존성 때문에 발생하는 무게'만 아니면 최고로 꼽을 수 있을듯.
이건 그닥 관계는 없지만, 그동안 덤으로 바라보던 자바스크립트가 어쩌면 OOP에 엄청나게 적합한 언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물리와 셈틀 이야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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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이름이 특이하네요... 설마 dojo library는 일본사람이 만든 건가요? dojo를 보고 바로 道場이 생각났어요 ^^;
일본에서 만든 라이브러리는 아니고, IBM에서 만들다가 커뮤니티로 공개된 라이브러리입니다.

이름 유래는 일본말 도조 맞습니다.
딴소리지만
오빠 사진 너무 새색시 같아요 -_-*
프로필의 사진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처음 프로필 사진 고를 때 그나마 얼굴 나온 것이 그 정도라 그랬다는 것으로...
그 뭐냐, 사진은 굉장히 많은데 내가 사진을 찍어주니까 내 사진은 그다지 많지가 않네.
내 사진기는 너무 무거워서 작정을 하지 않으면 들고 나갈 수가;; 그러니까 혼자 사진 찍고 슥 넣어 버리지 말고 나한테도 사진기를 좀 넘기라고!
똑딱이와 전문 카메라의 차이이지~ 메롱 :p
(난 간편한게 좋다구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