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scape에 대한 설명은 베타버전에 대한 리뷰로 대신한다.
Netscape에 대한 리뷰 링크
Netscape는 http://www.netscape.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Firefox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확장기능이나 테마를 그대로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바로 설치가 되지 않았다. 왜 그런가 하고 netscape 웹페이지의 forum을 검색하다가 (전부는 아니지만) Firefox의 확장기능을 Netscape에서 사용하게 해주는 방법을 찾아냈다. 대충 번역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1. 원하는 확장기능을 내려받는다. (http://update.mozilla.or.kr 을 추천한다.)
2. 확장기능 파일의 확장자를 xpi에서 zip으로 바꾼다. (원래 확장기능이 zip으로 압축된 상태이다)
3. 압축을 풀고, install.rdf 파일을 연다.
4. < em:targetApplication > 을 찾아 그 부분을 다음으로 바꿔치기한다.
[CODE]
{3db10fab-e461-4c80-8b97-957ad5f8ea47}
0.0
10.0
[/CODE]
5. 수정이 끝난 파일을 다시 zip형식으로 압축하고, xpi로 확장자를 변경한다.
6. Netscape를 실행하여 Tools-Extensions를 열고 만든 파일을 끌어넣기한다.
모든 확장기능이 전부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Firefox보다 강력한 탭기능이 지원되고 있어 All-in-one gesture와 Gmail notifier만 있어도 편하게 웹서핑중이다. 위의 방법으로 수정하기 귀찮은 사람은 아래 수정된 확장기능을 그냥 다운로드해서 사용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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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_All-In-One_Gestures_0.14.2-kr.x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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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 넷스케이프가 생각이 나서 좀 많은 기대를 한 것이 화근일까요. 이것 저것 돌려보다 하나하나 실망하게 되는것이..
거의 파폭 엔진보다는 익스엔진을 사용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건지...다른 것 보다 제 싱크패드에서 파폭엔진으로 구동했을 때 트랙포인트의 휠키가 먹질 않는군요...
업뎃 버전을 내어 놓으면서 좀 더 나은 모습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AOL이 인수한 후에 넷스케이프는 끝없이 나락으로 빠지더군요. 윈앰프도 그렇고, 넷스케이프도 그렇고, AOL이 그것들을 잘 모아 만들명 정말 괜찮은 미디어 프레임웍을 만들 가능성이 있었는데 (아마 그럴 생각으로 그 기업들을 인수했을 겁니다) 완전 도루묵이 되었죠.
파이어폭스도 못되고 익스플로러도 못되는 현재의 넷스케이프가 아니라 뭔가 자신만의 길을 찾아 발전하는 브라우저가 되길 주문해봅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