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html 4.01 transitional 을 준수하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xhtml 1.0 transitional을 지원하도록 고치는 것이 좋겠지. 하여 오랜만에 코드 뒤비기 시작. 아래는 그 결과물.
(수정사항: 2004.12.30 - 이미지와 플래시에 관한 크로스 브라우징 처리.)
tt_094rc_xhtml.patch12월 30일자 버전 (2차)
절대주의사항 : 이 파일은 태터내의 index.php, inc_presswork.php, inc_function.php를 수정한다. 따라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 파일들은 꼭 백업해 놓을것. 그리고 이 파일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전혀 책임지지 않는다.
어느부분을 수정했는지에 관한 내용은 파일 받아서 열어보면 알 수 있다. 사용법은
1. 패치파일을 서버의 태터툴즈가 설치된 디렉토리로 복사한다.
2. telnet이나 ssh로 접속한 다음 태터툴즈가 설치된 디렉토리에서
patch -p1 < tt_094rc_xhtml.patch
를 입력한다.
2. telnet이나 ssh로 접속한 다음 태터툴즈가 설치된 디렉토리에서
patch -p1 < tt_094rc_xhtml.patch
를 입력한다.
그럼 끝.
추가 : 나는야 삽질이 좋다! 하는 사람은 위의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보면 행번호와 함께 앞에 -으로 표시된 부분과 + 로 표시된 부분이 있다. -로 표시된 부분을 +로 표시된 부분으로 수동으로 고쳐줘도 된다. (권하지는 않는다. 정말 삽질이다.)
또 주의사항 : 가급적이면 위의 세 파일들 (index.php, inc_presswork.php, inc_function.php)은 수정되지 않은 상태여야 한다. (약간의 수정이라면 동작하지만 메이저한 수정이라면 동작하지 않는다).
참고로 이 수정사항은 관리자화면까지 xhtml 1.0 transitional 규격으로 패치하는 것은 아니다. (article.php까지 손대기에는 시간이 없다.) 관리자화면이 아닌 블로그화면만 규격을 준수해준다. (0.94 정식 나오면 관리자 화면도 xhtml패치 들어갈 예정.)
또한 태터툴즈의 validation만 수정해 주는 것이다. 스킨에 의해서 규격이 어긋나는 경우는 당연히 스킨을 수정해야 한다. (DTD 정의도 포함!) 이 패치는 스킨은 규격을 잘 만족하는데 태터툴즈에 의해서 xhtml 1.0 transtional 규격이 안되는 부분을 패치해준다.
할일 많은데 하기 싫으니 별 것에 다말린다. ㅠ_ㅠ
모든 사람이 신체적 부자유와 도구의 제약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웹을 사용하는 그날을 위하여 :D
(그리고 내 밀린 일을 위해서도 화이팅 =_=; ).
"물리와 셈틀 이야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 TatterTools 스킨제작 가이드  2004/09/13
- Winamp 잘쓰기  2004/10/26
- 텍스트큐브 1.7 베타 페이즈 완료  200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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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태터 툴즈 0.94 도 HTML 4.01 표준을 정확히 지키지는 않습니다. -_-;;
대표적인 예가, 코멘트에 & 문자가 있을 때 이것을 &amp; 로 치환하지 않는다는 것이 있죠...
뭐... 좀 더 기다리면 JH 님께서 조치해 주시려나요~
전 http://barosl.com/blog/index.php?pl=222 요렇게 해결했습니다...
에에, 지금 살펴보니 그냥 그대로 집어넣는군요 >_<
링크 따라가서 코멘트 치환하는 그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음 본 포스팅과는 관련없는 덧글을 달아서 죄송합니다. :
전에 한번 링크 걸어주시겠다고 하셨던 "독과점을 축퇴 개념으로 해석한 논문" 좀 보여주세요.^^;
아 그리고... 이건 제 블로그의 엔트로피 관련 포스팅에 남겨주셨던 덧글에 대한 제 댓글에도 있는 질문입니다 : 엔트로피가 자유 에너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온도에도 영향받지 않나요? 똑같은 펌질이라도 유명 블로거가 하면 파급 효과가 큰 것에 비유할 수 있으려나요-_-)a;;; 좀 가르쳐 주세요.;
우선 네트워크에서 일어나는 Bose-Einstein condensation에 관련된 그 논문은 G.Bianconi and A.L. Barabási, Physical Review Letters, Vol.86, I24, pp. 5632-5635 (2001) 입니다. :D
엔트로피를 설명하기 위하여 정의하는 계가 어떤것인가에 따라서 온도의 정의가 달라질 것입니다. 글 하나씩을 하나의 microstate로 보고, 웹 전체를 엔트로피가 정의되는 공간으로 본다면 "온도가 높다"는 것은 웹 전체에 대해서만 정의됩니다.

그리고 엔트로피를 언급하실 때에는 온도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해야합니다. 온도는 Microstate로 이루어지는 위상공간에서 에너지에 관한 함수로 유도가 됩니다. 엔트로피는 microstate로 이루어지는 상태 자체를 의미하고, 온도는 동일한 에너지로 정의되는 위상공간에서의 microstate들의 밀도를 의미합니다.(밀도로 다루기 위해서 차원이 하나 줄게 되니 평면이 맞겠죠)
결론만 보자면, 그렇게 간단하게 비유는 힘들것 같네요.
또한 웹을 잘게 쪼개서 블로그 각각마다 온도가 다르다고 가정합시다. 이 경우 블로그들을 하나씩의 독립된 계로 놓고 온도를 다르게 매긴다면 그 경우에는 에너지에 상응하는 개념이 필요합니다. "많이 보는 글"이 인기글이고 에너지가 높다고 가정합시다. 그 경우 각각의 글의 열람수를 에너지 레벨에 대응시킨다면 그 블로그의 온도는 "동일한 열람수를 가진 글이 얼마나 되는가" 에 대한 총합으로 나타나겠네요. 물론 그대로 다루기는 힘드니 에너지 레벨을 cell로 나누어서 다루면 될 것입니다. 물론 그 경우에는 partition 함수를 구해서 총 에너지부터 정의를 해야겠지만요.
수많은 가정으로 정의한 이 경우에도 "온도가 높은" 블로그의 정의는 할 수 있겠지만 그 정의에서 "파급효과"로 연결은 힘들것 같습니다. 적어도 웹세계에서 위에서 정의된 에너지(조회수)가 다른 블로그에게 퍼져나가는 속도(링크 걸린 다른 블로그의 조회수가 똑같이 올라가는 정도가 되겠죠)는 우리가 에르고드적 가설을 적용시킬 수 없을 정도로 느립니다. (게다가 사실은 에너지가 이동하는 계도 아닙니다. 못 다뤄요ㅠ_ㅠ)
그럼 도움이 되셨길
.
우오옷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