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는 드라마와 함께... 였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하루종일 학교에만 있는 것이 답답하여 오후에 시내에 나가 글을 쓰고 석사 동기들과 식사를 하고 들어왔다.
평화로운 사진들. 그런데 그 자리에
맥북 프로가 있었다는게 문제였다... 모두의 평화로운 정신세계를 위하여 정말정말 평범하고 아름다운 사진들만 선정해서 올려본다. (절대 난 안 찍었다거나 해서는 아님. 진짜로; )
저러면서 놀다가 연구실로 귀환. 새벽엔 방으로 돌아와 24 시즌 5를 독파했다는 후일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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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범한 사진들만 올려놨네. 하긴;; 그런 사진들-_-이 공개되면 디씨가 또 한번 떠들썩해질지도 모르니까.. 신입사원 갑석형 이미지도 생각해줘야 하니 2탄은 1년 후에 공개?!
그럼 평범한 것만 올려야지요.
나머지들은 너무 위험하더라고...
24시.. 한동안 전시즌을
열광하며 긴장타고 봤다는;;
시즌 6이 시작된다던데 팬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ㅠ_ㅠ
완결될 때 까지는 기다려셔 봐야 할텐데...
와앗. 이올린의 여신님이시군요! >ㅅ<
포항시내에 루미나리에가 있어?! 우와.
넵^^
갈수록 대도시가 되어 가는듯... 아라비카에 사람 많아지는 모습이 살짝 이상한 기분을 느끼게 하더라구요.
두번째 칸의 1번 사진 -_-; 너무 무서운데요...
표정만 그렇습니다.
그 분이 좀 무섭기는 합니다만, 공개할 수 없는 많은 사진들에서 DC를 점령하고도 남을 포스를 보여주십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