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저작에서 일관되게 드러나는 명석함과 동시에 상대 주의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그 자신의 논리적 구조로 자기 주장의 파해가 가능한 딜레마가 이 책에도 일부 살아 있다. 천천히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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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면 뭐하랴. 산지는 꽤 되었는데 텍스트큐브에, APPC10 시스템 매니징에, (아주 가끔) 연구주제 정리 때문에 포장조차 못 뜯고 썩어가고 있다. 미안하다 크레토스 T_T

게등위의 아이콘이 멋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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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의 혼란기. 복잡계 연구실이라 그렇기는 하지만, 도대체 난 학과가 뭐야?
물리학과냐 수학과냐 컴공과냐 생명과냐?
"살아가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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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준다는 이야기인줄알고 냉큼 와봤습니다. 읽겠다. 하겠다는 말이군요. ㅋ
죄송.. 저도 언제 착불을 조건으로 기기 대 방출이나 한 번 할까 싶습니다. 기숙사 방이 너무 좁아요 흑흑
저두 그런건 줄 알고 냉큼 왔습니다.^^
옙 목록 한 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컨셉은 "쓸데 없지만 신기한 IT 물건들"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