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한 발열 문제
2. 주위가 약간 어두우면 (밝기 센서를 꺼도) 모니터 밝기가 덜덜덜 떨리는 문제 (은진도 무슨 형광등 나간 것 같다는 이야기를...)
3. 그리고 지난 2주일간 사람을 못살게 굴고 있는 배터리 문제. (구입후 8개월 좀 넘었는데 방전까지 30분이 뭐냐...)

뭘 안해도 가끔 이렇게 올라간다. -_-
최대 충전 용량이 1100mAh면 이게 노트북이냐...
이젠 인내의 한계에 와서 무조건 AS 맡겨야겠다. -_-;
이게 멀쩡해질 수 있을지가 의문이긴 하지만.
"살아가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 지훈아름준엽쪄니 만나다  2006/05/12
- 머릿속  2006/05/31
- 올림픽 마라톤 -_-;  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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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병원행인가 보군요. 슬슬 보증기간이 다 되어가고 있으니 한 번 싹 갈아주는 것도 좋죠... 콜록콜록... 애플 코리아는 수리능력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새 제품을 주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 녀석도 시디를 편식하는 나쁜 습관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CD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문제는... 이 녀석 보내놓고 1-2주(지난 번에는 2주 걸렸죠...)를 못 견뎌서 하나 더 지를 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서...ㅡㅡ;;
민방위 안 가고 뭐 하고 있는 걸까요...;;
고친다고 들고 가서 2주후에 그대로 올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_-;
예전 컴팩이 AS하나는 완전 최고였는데, (즉석 1시간) HP와 합병되고 나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96도;;
저게 가능한 온도;;인건가요;;
사실 99도도 잘 찍어.
(그거 넘어가면 못 보여주는 듯?)
여름이 오고 있어서 슬슬 걱정이 시작되는구나...
작년 DDAP 부근에 사셨던 거 같은데, AAPC 부근에 병원 가는군요.
네. 메이저 행사들 사이로 잘 사용하고 있네요.^^
처음에 뽑기를 잘 했어야 했는데 ㅠ_ㅠ
95도라.. 경이적인데요
잘만 하면 라면도 끓여먹을 수 있을듯..
결국 오늘 수리 맡겼음.
그냥 처음 구입한 2주 안에 교환 신청 해버릴걸 너무 멀다고 버티고 있었던 것이 패인 -_-;;
나에게 배송을 보내. 맥북이랑 바꿔줄께...
너같으면 보내겠냐...
얼마전 컴터 구입하며 맥을 지를까 심각하게 고민했는데
안사길 잘했군 ;
나름대로 좋은 점도 굉장히 많으니 평균내면 윈도우와 비슷하겠네
그나저나 헌은 제대한 거 맞아? 연락처 바뀌었을테니 자기 연락처 내가 모르는 것 뻔히 알고 있을텐데 연락이라도 해 줘야 하는거 아니냐 =_=;
제껀 암페어가 -6 찍고 있는데 이건 문제 없는걸까요?;;;;
저도 에어 샀습니다. 리퍼로 샀어요. ^^;
근데 에어가 가끔 이유없이 팬이 사정없이 돌아갈때가 있는데요.
저 위에 첫번째 그림의 온도계는 어떻게 볼수 있나요?
온도계의 경우 smcfancontrol 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지금은 버전이 올라 저렇게 생긴 인터페이스는 아니지요. 이유없이 팬이 돌아가는 것은 아마 온도가 높은 경우일겁니다. 60도 전후가 되면 풀 스피드로 팬이 돌아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