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인지는 아직도 알 듯 말 듯하지만) 하나님의 부름으로 카투사-_-에 다녀온 창과, 광주에서 군대끼워 회사를 4년 다니다가 복학한 영욱. 다들 남은 기간동안 잘 놀아 봅시다. (바쁘다고 안 도망갈게 ㅠ_ㅠ 너희도 도망가지 마~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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