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wiifit

빚어내기/바라보기 | 2007/07/12 04:29 | inureyes
얘네는 아이디어의 끝이 언제쯤 나오는걸까...

혁신-이지만 동시에 혁신이 아니다. 모두가 예측했고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 발상을 '가능하다'고 전환하고
  • 그걸 정말 간단하게 다듬어내고
  • 누구나 필요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이 세가지는 닌텐도를 따라갈 수가 없을 듯. 누구나 '손이나 발이나' 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발을 손처럼 쓰라고 하지는 않는다.

나중에 이걸로 스케이트 보드 게임 나오면 장난 아니겠구나... 보자마자 떠오른 것이 이정도인데 생각좀 해보면 아이디어가 얼마나 나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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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2007/07/12 04:29 2007/07/1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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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7/07/12 10:06

    wiifit 대단하네요. ^^

  2. erniea 2007/07/12 13:10

    ㅇㅁㅇ.. 흘러넘치는 상상력.
    무게중심의 스칼라값만 뽑는게 아니라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벡터까지 읽어올 수 있는 모양이네요 [..]

    • inureyes 2007/07/13 02:15

      벡터 읽어오는 부분을 복잡하게는 구현하지 않았을듯? 아마 발판이 양쪽 두개로 되어 있고 각각의 밸런스와 절대 질량값만 측정하게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싶네.

      그러면 쌀테고, 그것만으로도 무궁무진한 것을 할 수 있을테니까^^

  3. OpenID Logolunamoth 2007/07/16 21:51

    캬~ NES 때부터 Light gun, Power Glove 등 콘트롤러의 장을 연 닌텐도의 저력을 보는듯 하네요, 백투더퓨처 게임하나 나와야 되겠는걸요

    • inureyes 2007/07/18 00:40

      예 정말 닌텐도의 창의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위 살려고 다시 적금을 들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ㅠ_ㅠ

  4. 짱군 2007/07/18 15:57

    대단함에 놀랄 뿐이네요..
    와우~!!!

    • inureyes 2007/07/20 23:37

      정식발매되면 이나영씨가 광고 찍을지도?

      마음은 이미 콩밭에 가 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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