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이지만 동시에 혁신이 아니다. 모두가 예측했고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 발상을 '가능하다'고 전환하고
- 그걸 정말 간단하게 다듬어내고
- 누구나 필요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나중에 이걸로 스케이트 보드 게임 나오면 장난 아니겠구나... 보자마자 떠오른 것이 이정도인데 생각좀 해보면 아이디어가 얼마나 나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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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fit 대단하네요. ^^
예 진정 멋집니다. T_T
ㅇㅁㅇ.. 흘러넘치는 상상력.
무게중심의 스칼라값만 뽑는게 아니라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벡터까지 읽어올 수 있는 모양이네요 [..]
벡터 읽어오는 부분을 복잡하게는 구현하지 않았을듯? 아마 발판이 양쪽 두개로 되어 있고 각각의 밸런스와 절대 질량값만 측정하게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싶네.
그러면 쌀테고, 그것만으로도 무궁무진한 것을 할 수 있을테니까^^
캬~ NES 때부터 Light gun, Power Glove 등 콘트롤러의 장을 연 닌텐도의 저력을 보는듯 하네요, 백투더퓨처 게임하나 나와야 되겠는걸요
예 정말 닌텐도의 창의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위 살려고 다시 적금을 들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ㅠ_ㅠ
대단함에 놀랄 뿐이네요..
와우~!!!
정식발매되면 이나영씨가 광고 찍을지도?
마음은 이미 콩밭에 가 있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