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어내기/살아가기 | 2004/03/30 01:39 | inureyes
깜깜하지만 보통때라면 밝았어야 할 새벽.
봄비는 구름을 업고 왔고 구름은 햇님을 업어갔다.

시간 있을 때 마무리 해야지 한 일이 있었는데
오늘은 작년 기자회 문서 정리하다 또 넘어가고 말았다.

내일은 반드시 마무리 짓기를 시작하자.
시간의 지도에는 나침반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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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30 01:39 2004/03/3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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