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놀님의 경험을 토대로 모니터를 돌린 채로 포스터를 한 번 만들어 보았다.
keynote로 A0 편집하면 버벅이더라.
인쇄해 놓고 나니 그림 하나 잘못 붙였었다...
현수막 업체 가서 천에 인쇄를 해 보았더니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좋았다는 후일담.
시간의 토양에 기억의 나무를 심으며 - inur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