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5 04:13
뭐 대충 이런 분위기. 워낙 유명한 집이라 다른 설명은 그냥 생략. 양고기 카레. 이렇게 9500원인가? 제일 순한 맛으로 주문했는데 그래도 매웠다. 내가 매운거 좀 못먹는다. 흠흠. 그래도 은근히 쏘면서 맛있던데 계속 즐기면서 먹으려니 변태같더라. 근데 다 좋은데 고기 좀 듬뿍 넣어주면 안될려나? 돈을 거의 만원 가까이 내고 먹는데 고기가 세조각이 뭐니, 세조각이. 그리고 알바들이 테이블 못찾아서 헤매고 주문한거 다시 와서 물어보고 우리 테이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