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 응용

2006/11/24 00:20

10회 Brain winter school 홈페이지 준비하다가 이게 웬 쓸데없는 코딩인가 싶었다.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 하던거 싹 날리고 간편하게 하나 뚝딱 했다.

간단하구만... 레이아웃 잡는데 15분 걸렸다. 앞에 버린 코딩시간이 눈물나도록 아까웠다.

나머지는 내일 고치자.

물건의 효용성은 만든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쓰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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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교내 신문사가 있는데, 예전에 학교 신문을 야식 밑판으로 쓰거나 잔디밭에 앉을 때 깔판으로 쓰고 있으면 분노에 차 달려오는 신문사 친구들을 보곤 했다. 그 때마다 던져주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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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연구센터,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