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이준엽 / 성재형

2005/11/08 22:50

8904일의 기나긴 기간을 거쳐 드디어 솔로클럽을 탈출한 이준엽군에게 축하의 메세지를 남깁니닷. 이준엽 본인의 싸이나 블로그에 올리면 부끄럽-_-다고 하여 그럴 일이 없는 (부끄러울 사람일 볼 일이 없을) 제 블로그에 축하 멧세지를 올립니닷- (준엽아 넌 진짜 나한테 쏴야돼 ㅋㅋㅋ)


준엽이 축하하다가 문득 또 축하할 일이 있어서 올립니다. 성재형 결혼 축하드립니다. 흑흑 저희들이 그렇게 결혼 언제하냐고 압박 집어 넣었었는데 때 되니 너무 징그러운; 사진들과 함께 청첩장 주시는군요. 이번 주말 결혼식 가서 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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