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군 歸天하다.
더불어 나는 가장 나와 비슷한 관점에서 물리학을 보고 토론하던 친구와, 막 불러내어 깡소주를 먹기 가장 좋았던 후배와, 초등학교시절에 양자역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한참 그 너머를 보던 천재를 잃었다.
며칠째 의미없이 시간이 흘러간다.
몸은 대구에서 돌아와 강원도에 있으나 마음은 하늘로 날아가버렸다.
.
더불어 나는 가장 나와 비슷한 관점에서 물리학을 보고 토론하던 친구와, 막 불러내어 깡소주를 먹기 가장 좋았던 후배와, 초등학교시절에 양자역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한참 그 너머를 보던 천재를 잃었다.
며칠째 의미없이 시간이 흘러간다.
몸은 대구에서 돌아와 강원도에 있으나 마음은 하늘로 날아가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