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2008/03/19 20:33

어제는 도토리 점심가지고 영일대로 소풍을 갔다.
 
소풍 출발
시장에서 소풍 준비.
통닭만 튀켜지면 준비 완료
영일대로 가는 길에는 꽃이 피기 시작했다.
흐흐흐
초입
이 표지판은 '놀러가는 기분은 날라가는 기분'이라는 의미이다.
호숫가 근처
점심먹기 냠냠냠
추워서 얼마 앉아있지 못하고 일어났다.
영일대 새 공원부지? 탐방
부어라 마셔라 콸콸콸
성룡도 부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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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