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에 드디어 2000학번의 마지막 두 명이 학부 졸업 사진을 찍었다.



(어째서인지는 아직도 알 듯 말 듯하지만) 하나님의 부름으로 카투사-_-에 다녀온 창과, 광주에서 군대끼워 회사를 4년 다니다가 복학한 영욱. 다들 남은 기간동안 잘 놀아 봅시다. (바쁘다고 안 도망갈게 ㅠ_ㅠ 너희도 도망가지 마~ 하하)

창과 영욱.

이제 학교에 셋밖에 안남은 새클럽. 양복차림의 말쑥한 창과 함께 전형적인 랩돌이 차림으로.

우리 동기들은 참 특이한 길도 많이 둘러둘러 간다.
(어째서인지는 아직도 알 듯 말 듯하지만) 하나님의 부름으로 카투사-_-에 다녀온 창과, 광주에서 군대끼워 회사를 4년 다니다가 복학한 영욱. 다들 남은 기간동안 잘 놀아 봅시다. (바쁘다고 안 도망갈게 ㅠ_ㅠ 너희도 도망가지 마~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