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길 총장님과, WoC때문에 알게 된 삽선배님과 함께 지난주 여우하품에 다녀왔다.




이야기 참 많-이 했다.
(그리고 술도 참 많-이 먹었다... 저 두 명 모아놓으니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관계인것을 미리 알았어야 했는데 몰랐다...)

WoC의 lint 프로젝트를 하고 계시는 강동엽씨.

그리고 나.

함께 한 장 찍었음. 그나저나 lint는 언제나 working code 단계로 올라오려나.

욱 독사진 하나.
이야기 참 많-이 했다.
(그리고 술도 참 많-이 먹었다... 저 두 명 모아놓으니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관계인것을 미리 알았어야 했는데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