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는 드라마와 함께... 였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하루종일 학교에만 있는 것이 답답하여 오후에 시내에 나가 글을 쓰고 석사 동기들과 식사를 하고 들어왔다.














평화로운 사진들. 그런데 그 자리에 맥북 프로가 있었다는게 문제였다... 모두의 평화로운 정신세계를 위하여 정말정말 평범하고 아름다운 사진들만 선정해서 올려본다. (절대 난 안 찍었다거나 해서는 아님. 진짜로; )






저러면서 놀다가 연구실로 귀환. 새벽엔 방으로 돌아와 24 시즌 5를 독파했다는 후일담이 있다.

아라비카에 죽치고 앉아 글도 쓰고...

(물론 전날밤을 논문과 함께 하얗게 지새워서 몰골은 말이 아니지만)

포항 시내에는 루미나리에.

갑석형과 재원, 민화를 만나 갑석형 입사 기념 식사를 하러 갔다.

di Oliva에서 피자를 주문했다.

이게 뭐냐...

재원과 민화.

도로 나와서 다시 아라비카로.

디펜스 준비중인 은진.

자자 힘내랏!

배가 너무 불러 힘을 잃은 사람들.

잠이 슬슬 오는 갑석형.

장난감을 발견한 양재원군.

민화.
평화로운 사진들. 그런데 그 자리에 맥북 프로가 있었다는게 문제였다... 모두의 평화로운 정신세계를 위하여 정말정말 평범하고 아름다운 사진들만 선정해서 올려본다. (절대 난 안 찍었다거나 해서는 아님. 진짜로; )






저러면서 놀다가 연구실로 귀환. 새벽엔 방으로 돌아와 24 시즌 5를 독파했다는 후일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