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Forest: Beneath imag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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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breaker
2005/12/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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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태에 대해 그래도 좀 의미있다 싶은 발언을 한 사람들의 기사에 달린 답글들을 보면 아무 말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나마 블로그 쪽은 좀 낫긴 합니다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초등학교 때 배우던 바른 생활 시간이라면 지금과 같은 반응을 보였을까요. (물론 이건 여러 이해 관계가 얽힌 훨씬 더 복잡한 사회 현상이지요)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자세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도 관련해서 글을 몇 개 쓰려고 생각 중이었으나 포기했죠)
Re :
inureyes
2005/12/1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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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어쩌면 침묵하는 것 자체가 과학하는 사람으로서의 주어진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라지만 글 공개하고 폭탄맞기는 싫은 것이 사람 마음이라;;
Sieg
2005/12/2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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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제가 옛날에 황우석 교수가 싫다-는 글을 올렸더니
찌질이들의 대 공습을 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네요 ㅜㅜ
Re :
inureyes
2005/12/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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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02년부터 그런 이야기를 했었지만 별다른 일이 없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만 했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