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다윈이 x86용으로 공개되었을 때부터 생각은 해보던 일이지. 예전에 다윈 다운로드 받아서 깔아보려고 했다가 말 그대로 프비 소스라는 이야기듣고 안 깐 적이 있었다.
쿼츠건 카본이건 코코아건 아무것도 없는 얄짜 콘솔 소스라고 해서 처음에는 실망했다가"저거 위에다가 어플리케이션 레이어만 포팅하면 끝이겠네" 했었지. 언젠가 비슷한 주제로 이야기 했던듯? 다윈에 오픈소스 레이어를 얹느니 그냥 리눅스에 그놈 프로젝트를 활성화하는게 낫겠다는 결론이었던 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