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3/17 18: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inureyes (2010/03/18 14:06) DEL
  • 그게, 생활 관련된 글들은 대부분 버즈에서 쓰고 있어서요.

    http://www.google.com/profiles/inureyes

    그래서 여기엔 생각만 쌓는 중입니다~
  • KONETIC (2010/03/10 1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국가환경정보센터입니다.

    텍스트큐브 관계자분을 찾다가 들어왔습니다.
    이곳에 글을 남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연락할 곳이 없어 이렇게 남겨봅니다.

    코네틱(www.konetic.or.kr) 사이트 회원을 대상으로 홈페이지구축서비스(텍스트큐브를 이용하여)를 제공 중입니다.
    ( 코네틱 사이트 : http://www.konetic.or.kr/?p_name=env_biz&sub_page=homepage )

    ( 코네틱 텍스트큐브 : http://ehome.konetic.or.kr/konetic/company )

    최근 오류 수정과 기능 개선의 필요함을 느껴, 서비스 개선을 할 에정입니다.
    혹시 저희와 계약을 맺은후 시스템을 개선하여 주실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김미선
    02-380-0374
    kms@keiti.re.kr
  • Silvester (2010/03/01 0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 망고 (2010/02/21 0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감합니다. 뭔가 만들어놓고 망하는 것과, 아무것도 만들지 않고 있는 것은 전혀 다른거죠. 한데, 우리 사회에선 후자쪽이 더 똑똑하다고 여겨진달까요.
  •  Re : inureyes (2010/02/22 12:42) DEL
  • 말씀하신대로, 무서워서 피하는건데 더러워서 피한다고 합리화하는 느낌이 듭니다.^^
  • (2010/02/18 16: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inureyes (2010/02/18 19:41) DEL
  • 메일 받고 니들웍스 팀 내에서 논의중입니다^^ 답장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젝 (2010/02/17 2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른에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았는데,
    '지나한 십년'이라는 문구를 보니 머리가 멍~해지는 이 느낌...ㅡ.,ㅡ
  •  Re : inureyes (2010/02/22 12:41) DEL
  • 참 다사다난했던 10년이었다 생각이 드네... 이번 10년도 고통받고 괴롭지만 재미 있으려나?
  • 젝 (2010/02/17 2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껏 스마트폰을 사놓고 '스마트'보다는 '폰'의 기능만 충실히 이용하는 나는 뭘까..ㅎㅎ
  •  Re : inureyes (2010/02/22 12:41) DEL
  • 스마트폰도 '폰'인데 뭐 어때 하하
  • hyo (2010/02/17 0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답글 답니다.
    저도 내년이면 서른살이라 감회가 깊네요.
    그런데 entry/thirteenth는 오타입니까?
  •  Re : inureyes (2010/02/17 14:26) DEL
  • 글 쓰고 바로 트위터에서 모 분께서 발견을 해 주셨는데요, 또 발견하는 분이 계실줄이야... 그거 고의입니다. 젊어지고 싶어요 ㅠ_ㅠ
  • 동희 (2010/01/19 2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뭐가 좀 많이 늘다 싶으면 너무 느려요 ㄷㄷㄷㄷ
    좋은 머신 아니면 굴릴생각도 못하고 ㅋ...
  •  Re : inureyes (2010/01/21 13:17) DEL
  • 지금은 CPU 빨로 돌아가지만, 아마 2년에서 3년 안에 웨이브 자체도 최적화 될거고 (구글은 최적화 귀신), js 엔진도 멀티코어 CPU와 함께 부동소숫점 연산에 GPU를 사용하게 될 것 같다...
  • 꼬날 (2010/01/12 2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축하드려요. 전 서른살이 너무 되고 싶어서 26살 때 홈페이지를 만들었었어요. 홈페이지 제목 : 내 나이 서른에는.. 멋진 10년 보내세요. ㅎㅎ
  •  Re : inureyes (2010/01/15 13:13) DEL
  • 감사합니다.^^ 즐거운 10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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