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먹고 들어갈까 하다가 부산함이 싫어서 구경만 하다 들어오다.
방은 추워서 싫다.
포항이 추워서 싫다.
(역시 이 말은 두 달안에 반대로 바뀌겠지만.)
고요함을 사랑하기
영화도 좋았고 오랜만의 '그 에어로빅 음악들'도 좋았지만
별과 풀잎이 우는 소리와 바람 느낌이 더 좋다.
인간의 말은 너무도 조아해서
그 집중된 하나하나가 너무나 부분만을 담고 있어
"살아가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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