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언니 남자친구는 propose 했어요?그걸 읽으며 둘이서 주고 받은 대화
"어 나 논문 proposal도 내고 디펜스까지 끝났는데?"
"그러게. 우리 논문 다 냈는데?"
둘 다 오 분 후에야 편지의 내용을 이해했다.
'정의'를 보며 인문대생은 justice요 공대생은 definition을 이야기 한다더니 남 이야기가 아니었구나..
언니 남자친구는 propose 했어요?그걸 읽으며 둘이서 주고 받은 대화
전공적인 지식에 따른 용어들을 사용하지 않으려 하지만, 막상 실생활 속에서도 계속 그런 생각뿐이라서 전공용어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예전에 있었던 저만의 생각들을 세가지만 말해보려고 합니다. ^^1. 첫번째 이야기사람들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글을 보면 한글보다 영어가 눈에 잘 띄기 마련이다. 영어가 한글보다 간단하게 생겨서 글씨의 두께가 두껍기 때문이다.어느날 인터넷에서 글을 읽을 때 (T.T') 이런 이모티콘을 발견했다. 나는 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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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초만에 이해했거든!! (흥)
하하 '논문 다 냈다'며 :D
그거 제대로 commit 못하시면 평생 critical issue로 남습니다..
옙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_-)=b
형은 어떻게 하셨나요? 나중에 노하우라도 전수를 받아야...
에효....-_-;;
당장 플러그인 사오라고 하면 '누가 태터 플러그인 만들어서 파나?' 라고 하실 분이 그러시면 안되옵니다.
사바세계에서 보통 '플러그인'이라 함은 마트에 가면 파는 방향제를 의미합니다. 하하^^
아저씨께서는 아직도 반쯤 인문계이십니다.. (?)
(외고 피가 어디 가려나요~)
사실 나 랍스터야. (...)
'정의'는 공감하지만 propose-_-는 좀 심하군.
내가 1년후에 다시 물어보도록 하겠수. 그 때 봅시다 ㅎㅎ
...안습안습...
ㅠ_ㅠ
내 주위에 이 글을 보고서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한 번 더 안습 ㅠ_ㅠ
휴~ 다행입니다.
전 바로 이해 ㅋㅋ
그거... 바로 이해 못하면 불행인건가요. ㅠ_ㅠ

두고보세요. 얼마 지나지 않아 어느 분야로든 'infected' 되실겁니다.
글 보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한참 웃다가 보니 갑자기 광석형의 나른한 오후라는 노래가 땡기네요. ^^
앨범 찾아서 한 번 들어 봐야겠네요. 김광석씨가 논문 내면서 작곡한 노래일리는 없고; 흐음^^
편지를 이해했다 까지 읽고도 뭐가 문제인지 5초 뒤에 깨달았어..ㅠ_ㅠ
아니에요 누님은 그럴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우리가 뭐 그렇죠 ㅠ_ㅠ
하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트랙백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