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빚어내기/살아가기 | 2007/03/26 00:39 | inureyes
그 사이에서 여유를 찾아내는 법을 잊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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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2007/03/26 00:39 2007/03/2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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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abreeze 2007/03/26 12:27

    아무리 바빠도 숨은 쉰다. 화장실도 간다. 회수를 줄이더라도.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줄넘기 이천개 할 시간은 만들기 나름이다.
    자신을 아낀다면, 사랑한다면, 그리고 세상에 대해 약간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2. J.Parker 2007/03/26 14:51

    전, 초딩 수업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45분 일하고 15분 놀고..
    사실 거꾸로 될때도 많답니다. 15분 일하고 45분 놀고...
    나만의 여유는 바로 발 아래 있답니다.~~ 힘내세요. 교주님~~

  3. chanyy 2007/03/27 02:14

    늘 볼때마다 멋지십니다 어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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