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 처형

빚어내기/살아가기 | 2004/06/23 03:07 | inureyes
방학 죽어도 안온다.
하루종일 아팠다. 이러고서 숙제를 해야 하나. 하다가 결국 끝냈음.
방학 죽어도 안온다 - 고 했는데 왔다.

...
무능한 정부에게 돌을.
우리의 위장을 위하여 희생당한 그 분께 내 통한을.

이제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 내 동료 국민 하나 죽여가며 미국에게 빌어먹는 것이 되었다는 사실이 끝없는 모멸과 함께 다가온다.

미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살아가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2004/06/23 03:07 2004/06/23 03:07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forest.nubimaru.com/rss/response/80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forest.nubimaru.com/trackback/80
트랙백 RSS :: http://forest.nubimaru.com/rss/trackback/8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 http://forest.nubimaru.com/rss/comment/8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비밀글 (Secre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