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테스트를 위해 글을 써 본다. 사실 필요한 글은 아니지만 1.5pb2에서 이올린과 싱크기능이 작동하는지를 보기 위한 글이다. 바로 앞 리비전의 여파인지는 몰라도 이올린에서 예전 블로그 (=실험장) 를 싱크했었던 정보를 확인해보니 전부 날라갔다. 위험한 상태네.

이게 잘 싱크가 되면 좋고, 아니면 머리 싸 매야 할 것이고... 정말 최신 판올림 또는 기술의 최전선을 표현할 때 bleeding edge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원 의미와는 완전히 다른 의미로- 와 닿는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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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2007/07/12 15:12 2007/07/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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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cidite 2007/07/12 17:42

    bleeding edge라...재밌는 표현이네 :)
    (뭐, 뜻도 뜻이지만...찾아보니 leading edge의 변신판(?)이라는
    말도 있고...일리는 있네; )

    쓰는 사람은 유혈사태를 조심해야 하고,
    만드는 사람은 피말리고...-_-;

    최신판을 만드느라 코피 너무 많이 쏟아서
    정말로 bleeding되는 사태는 피하기 바람=_=;;;

    • inureyes 2007/07/13 02:15

      코피 요새는 안 흘립니다.^^ 나름?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중.

      체력이 국력이지요 하하 :)

  2. 비밀방문자 2007/07/12 21: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inureyes 2007/07/13 02:16

      옙 환경 검사 및 스트레스 테스트가 끝나는대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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