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가을입니다.

빚어내기/살아가기 | 2000/09/29 01:13 | inureyes

정말로 가을 안에 있습니다.

즐기지 못할 것 같은데도 즐기게 됩니다. 이제, 일부러 가을을 느끼려고 애쓰던 시간들은 날 놓고 지나치는 듯.

전에는 어땠는지... 복잡하지만,

이번 가을은 온유와 결실의 가을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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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 카테고리 돌아다니기

2000/09/29 01:13 2000/09/2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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