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국배형 결혼식에 다녀왔다. DOG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 했는데, 이렇게 장가가버리니 시원섭섭하다.
도서관에서 고시공부 하시는 동네 처자분을 헌-_-팅하셔서 이렇게 결혼까지 하시는 것을 보니 참으로 대단하시다. :) 형수님은 거의 참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으시지.
그나저나 다들 이렇게들 결혼하시면 곤란합니다-
이번 주에도 토일요일 연속 결혼식. 장학금 좀 오른걸로는 축의금과 양복 드라이 값도 안나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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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올해 유난히 결혼 러쉬와 더불어
문상까지!!
점점 비어가는 지갑 ㅠ_ㅠ
역시 와 닿는건 지갑.. ㅠ_ㅠ
관련해서 희송이한테는 운을 띄워 놓았고, 주제는 각자 연구실에서 다루는 내용에 대한 것 중 light한 것으로. 중남부 지방 전체 대상으로 할지, 우리끼리 할 지는 결정해야 할 듯.
11월에 세미나 하자.
그리고, 내가 형산제때 하루 동원할지도 몰라 하하^^ 마음의 준비를 하려무나.
ㅋㅋ 세미나 고고싱
안그래도 요새 발표할꺼 준비하고 있어용 ㅎㅎ
YEHS가서 쓱 띄우고 왔당 하하